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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ary International District 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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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회장단 모임 개최 지구사무국의 ‘열린 로타리홀’ 개방 취지
지구관리자 | 19-03-12 | 조회수 1231

 

지역별 회장단 모임 개최

 

지구사무국의 ‘열린 로타리홀’ 개방 취지에 따라 지역별 모임 차례로 가져

  

각 지역별 회장단 모임이 지구 사무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2지역 회장단 모임을 시작으로 1지역, 9지역의 모임이 차례로 진행됐다. 

3650지구 사무국을 ‘열린 로타리안홀’로 개방하자는 이순동 총재의 ‘패밀리 투게더 지구운영 체계’에 맞춰 8, 9월중에 각 지역별로 클럽 회장단 모임을 갖고 있다.

먼저 8월 30일(수) 3650지구 사무국에서 [2지역 클럽 회장단 모임]이 이시훈 2지역 대표를 비롯하여, 한양 최경순 회장, 서울관훈 윤영석 회장, 아가페서울 임오혁 회장, 김철회 총무가 참석하였고, 최진욱 사무총장과 정휘재 회원증강위원장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2지역 회장단은 지구 사무국을 둘러보고, 패밀리 투게더 지구운영 체계를 소개받고, 2지역 클럽들의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9월 4일(월)에는 [1지역 클럽 회장단 모임]이 개최됐다. 이홍수 1지역 대표를 비롯하여, 서울RC 한태숙 회장, 서울신라RC 박성호 회장, 서울남솔RC 김서영 총무가 참석하였고, 최진욱 사무총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아울러 지난 9월 5일(화)에는 [9지역 클럽 회장단 모임]이 지구 사무국에서 개최됐다. 

박광호 9지역 대표(서울새문안RC 회장)를 비롯하여, 서울성동RC 이윤택 회장, 서울새한빛RC 남궁근 회장, 서울위드RC 정영희 회장이 참석하였고, 이순동 총재와 정휘재 회원증강위원장, 박윤희 사무부총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순동 총재는 9지역 회장단과의 모임에서 패밀리 투게더 지구운영 체계를 소개하고, 회원증강, 재단기부 뿐 아니라 클럽 운영의 모든 체계를 가족 중심의 로타리로 변화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금년도 지구 사업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강조했다.

앞으로 9월, 10월중에 4지역, 6지역, 10지역 모임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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