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소식
Rotary International District 3650
서울코암 로타리클럽(회장 최성욱)은 국제로타리 3650지구보조금 사업으로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 아동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을 위해 기부금5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은2026년1월23일(금) 사랑의달팽이 사무국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3650지구 김종문 총재, 이대희 1지역대표, 한태숙 봉사위원회 위원장, 정휘재 스튜어드쉽 위원장, 이상우 사무총장, 서울코암로타리클럽 최성욱 회장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 3650지구 1지역 지구보조금 봉사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서울코암 로타리클럽 400만 원, 서울로타리클럽 100만 원, 지구보조금 500만 원을 포함해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해당 기부금은 사랑의달팽이의 ‘소리동행 사업’을 통해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 아동과 청년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 지원, 인식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소통의 장벽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