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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타리 2020-21년도 총재단 공동 봉사사업, 다문화 가정 어린이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지원금 및 물품 기증
지구관리자 | 20-12-09 | 조회수 107

한국로타리 2020-21년도 총재단 공동 봉사사업으로

다문화 가정 어린이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지원금 및 물품 기증

 

 

 

 

한국로타리 2020-21년도 19개 지구 총재단과 ()한국로타리총재단이 함께 다문화 가정 및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코로나 방역과 건강 유지를 위한 봉사사업으로 성금 700만원과 방역 마스크 10,000장을 기증하는 행사를 12월 9일 한국로타리 회관(광화문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유장희 RI3650지구 총재를 비롯하여 이완상 3600지구 총재(경기동부), 우광일 3610지구 총재(전남), 노행식 3640지구 총재(서울남부), 곽인숙 3670지구 총재(전북), 이정석 3750지구 총재(경기 서부) 등 6명의 2020-21년도 총재들이 참석하였으며, 이동건 국제로타리 전회장과 전순표 한국로타리 총재단 의장, 장세호 한국로타리 총재단 친목위원장(전총재) 등이 함께 참석하여 공동 봉사사업 기금전달식을 축하했다.

 

이날 기금을 전달받은 수혜 기관인 <성령선교수녀회> 소속 천국의 아이들 지역아동센터장인 백명순 글라라 수녀는 “우리나라도 이젠 문화, 언어, 종교를 뛰어 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이제 적극적으로 도울 때가 되었다”고 강조하고 “한국로타리 2020-21년도 총재님들이 합심하여 성령선교수녀회가 벌이고 있는 ‘천국의 아이들 돕기’ 교육 환경개선 사업을 응원해 주시고 금전적으로 지원까지 해주시니 코로나 사태로 학교 교육에 더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과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더욱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한국로타리의 지원을 받게 된 천주교 사회복지법인 대건카리타스 산하의 성령선교수녀회는 다양한 목적의 16개 지역 아동센터들이 연대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포함하여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지원하는 아동 교육 보호 시설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로타리 측에서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퇴치 로타리운동(ECRI)”의 일환으로 2020-21년도 임기 동안에 지속되고 있는 봉사사업으로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코로나 방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사업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공동 봉사사업에서 전달된 700만원의 기금은 지난 10월 20일 개최된 바 있는 한국로타리 총재단 의장배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서, 2020-21년도 한국로타리 총재단이 코로나19와 관련된 공동봉사를 추진하여 성사되었다. 아울러 (사)한국로타리 총재단에서도 방역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여 이번 사업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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