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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3650지구 <한국식 COVID-19 방역> 영문 매뉴얼 제작, 국제로타리 본부 및 전 세계 로타리 국가에 전달
지구관리자 | 21-01-01 | 조회수 61

RI3650지구, ECRI 운동의 일환으로

<한국식 COVID-19 방역> 영문 매뉴얼 제작,

국제로타리 본부 및 전 세계 로타리 국가에 전달

 

금회기 ECRI(코로나 퇴치 로타리운동)를 지구 중점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로타리3650지구는 지난 11월말에 <한국식 COVID-19 방역>이라는 제목의 영문 매뉴얼을 제작했다.

 

이 영문 매뉴얼은 코로나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3T(검사, 추적, 치료)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국제로타리(RI) 본부와 한국로타리 각 지구를 비롯하여, 저소득 및 제3세계 국가들을 중심으로 해외 로타리 국가의 각 지구에 전달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뉴얼 자료를 이메일을 통해 전달받은 국제로타리 본부 전략기획 총괄(Chief Strategy RI Officer)인 톰 쏘휜슨(Tom Thorfinnson) 전총재는 감사서신을 통해 “3650지구에서 제작한 한국식 COVID-19 방역 영문 매뉴얼은 매우 철저하게, 우리에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훌륭한 방안들을 제공하고 있다”며 “전 세계 각 지구 총재들에게 커뮤니케이션 그룹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유장희 총재는 한국식 COVID-19 방역 영문 매뉴얼 제작 후기를 통해 “COVID-19는 나라마다 전염을 막기 위해 다른 방법과 수단을 사용하고 있지만, 한국의 확산을 최소화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다. 국제로타리는 오랫동안 세계 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봉사해왔기 때문에, COVID-19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을 공유하는 일에 RI 3650지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한국 의료사회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련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기로 했다. 한국적인 방식이 다양한 나라의 로타리안들에게 전파되어 질병 예방을 위한 자신만의 방법과 수단을 만드는 데 참고 자료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식 COVID-19 방역 영문 매뉴얼를 완성하기 위해 유장희 총재를 비롯, 김현승 前파주병원 원장(서울회현RC),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서울무악RC), 김주현 Premier Purity Limited 이사(서울RC) 등 3650지구 로타리안들이 자료 제공 및 번역에 참여했다.

 

또한 한국질병관리본부 감염병 관리과장인 이동한 박사가 최종 원고 검토에 참여하여 많은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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