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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100명 클럽’ 목표로 순항하고 있는 서울회현로타리클럽
지구관리자 | 20-09-25 | 조회수 2

회원 100명 클럽목표로

순항하고 있는 서울회현로타리클럽

9.16 두달여만에 개최한 조찬 주회에 46명 참석 성황,

9.23 신입회원인 윤재륜 성보문화재단 이사장 초청 호림박물관서 직장주회 개최

금회기에 ‘회원 100명 클럽'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는 서울회현로타리클럽(회장 강태진)은 지난 7월이후 11명의 신입회원이 입회하고, 매주 열성적인 주회 출석률을 보이며 목표달성을 위해 순항중에 있다.

하계 휴가와 코로나19 2.5단계 등의 여파로 두 달여만에 재개한 9월 16일 플라자호텔에서의 서울회현로타리클럽 조찬 주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준하여 50명 이하 모임으로 준비하여, 무려 46명이 대거 참석하는 열기를 보였다.

특히, 많은 회원들의 열렬한 환영하는 가운데 이창재 현 총무가 추천한 박장호(와이젠글로벌 대표이사) 신입회원의 입회식도 성대하게 거행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중인 만큼 서울회현RC 회원들은 2미터 거리두기 자리 배치는 물론, 마스크 필수 착용, 손소독제 증정, 테이블 가림막 설치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면서 조심스럽게 주회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9월 23일에는 강남구 호림아트센터 호림박물관에서 직장주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장주회는 지난 7월에 새롭게 입회한 윤재륜 성보문화재단 이사장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강태진 회장과 이동건 전RI회장, 윤영석 전RI재단이사를 비롯하여 본 클럽의 직장주회 사상 가장 많은 36명의 회원이 참여해 큰 성황을 이뤘다.

직장주회를 기념하며 호림박물관 우수사원 1명을 추천하여 강태진 회장의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하였으며, 회현로타리 회원들은 현재 휴관 중인 호림박물관 신관 3개동을 유명 학예사분들의 설명을 들으며 1시간 넘게 관람을 즐겼다. 관람을 마친 후 윤재륜 회원이 추천하는 복요리전문점에서 오찬을 함께하면서 4시간에 걸친 추계 직장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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